지역사회의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어려움에 처한 가정, 학생, 공동체의 장기적이고 의미 있는 변화를 위한 애브비의 활동에 대해 소개합니다.

받은 만큼 사회에 돌려드리는 문화를 실천합니다

지난 2013년 설립된 이후 애브비는 공동체에 대한 기여를 애브비 정체성의 일부로 인식하면서 실질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비영리 단체와 지역에 역량을 집중합니다.    

이에 따라 2018년 한 해 동안, 애브비는 시카고 북부에서 푸에르토리코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미국 전역의 도시들에서 공동체에 장기적인 효과를 제공하기 위해 비영리 단체에 3억 5천만 달러를 추가로 기부하였습니다. 이러한 기부 활동은 가정 경제의 지원, 재난 구호, K-12 교육의 강화 등 주로 당사의 우선 과제에 부합하는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가정 경제의 지원

애브비는 심각한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나 의료 소외 계층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들과 협력합니다. 

재난 구호 지원

애브비는 2017년 허리케인 어마와 마리아로 커다란 피해를 입은 푸에르토리코 재해 복구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K-12 교육의 강화

애브비는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당사 소재 지역에서 미국 전역에 이르기까지 공동체 기반의 교육을 지원하여 교실은 물론 학교 밖에서 어려움에 처한 학생들에게 도움을 제공합니다.

가족의 복지 지원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는 중증 질환을 보유한 자녀를 양육하는 것은 사람이 경험할 수 있는 가장 극심한 어려움 중의 하나입니다. 이러한 질환은 가족에게 부담을 지울 뿐만 아니라, 치료의 효과가 미치지 못해 가족들의 감정과 안정을 파괴합니다.

가족 복지의 지원이라는 당사의 사명을 실천하기 위해, 애브비는 중증 질환 자녀를 보유한 가정에 주거복지 및 가족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 단체와 제휴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애브비는 이들 단체가 설립된 이래 최대의 기부를 제공한 후원자입니다. 또한 애브비는 가족 복지와 관련하여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물리적 공간과 프로그램 그리고 서비스도 대폭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재난 구호 지원

두 차례의 허리케인이 푸에르토리코를 강타하면서,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피해를 남겼습니다. 피해가 발생한 지 여러 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복구 활동이 진행 중입니다. 이미 50년 전부터 푸에르토리코에서 일자리를 제공해온 애브비에서는 단순한 복구가 아니라, 공동체의 장기적 회복력을 준비할 수 있는 활동을 벌이고 있는 중입니다. 애브비는 다이렉트 릴리프(Direct Relief) 그리고 국제 인도주의 기구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 International) 두 기관에 각각 5천만 달러를 직접 기부하여 핵심적인 두 영역인 의료와 주거에 지원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애브비의 기부 결정에 따라 다이렉트 릴리프에서는 의료 지원에 더욱 집중하고 있으며, 해비타트에서는 주택 복구 및 재건 활동을 수행할 지역 선정을 위한 평가 작업을 진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주택 복구 및 재건 사업의 경우, 파손된 가옥을 더 안전하고 튼튼하게 재건하여 또 다른 허리케인에도 잘 견뎌내게 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애브비의 푸에르토리코 내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K-12 교육의 강화

탄탄한 교육 기반은 어린이가 교실 안은 물론 교실 밖에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애브비는 교육 지원 활동에 주력하면서 소외 학생에게 지원을 제공하는 전문 비영리 단체와 제휴하여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민간 및 공공 부문과 서로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여 실제적인 변화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애브비는 학생들이 혁신적 교육 파트너의 도움을 받아 다음 단계로 발전하여 모든 학생이 미래에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문서 자료: 보도 자료